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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을 속에 바라본 북녘땅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저곳에도 노을이 지고 저녁이 오겠지...










by 빠리꼬뮨 | 2005/08/17 19:39 | 트랙백
길고양이 동맹(다른 버전)
그동안 찍어둔 길고양이 사진과 함께 배치해보았는데 좀 산만하네요^ㅅ^;
by pygmalion | 2005/08/12 23:58 | 트랙백
길고양이 동맹
길고양이 동맹
주인 없이 길에서 떠도는 고양이에게 애정어린 눈길을 줄 수 있는 분을 환영합니다.

사진 속 고양이는 2002년 7월쯤, 종각역 근처 대형빌딩 화단에서 만난 길고양이입니다.
고양이와 만났던 건물의 이름을 따서 '밀레니엄 고양이'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는데, 그 이후로는
길을 가다 만나는 고양이 한 마리, 한 마리가 예사롭지 않게 다가오더군요.

길고양이 동맹 은,
주변의 길고양이들에게 한번 더 관심을 가져줄 사람과 연대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.
지금은 길고양이란 이름으로 부르고 있지만, 앞으로 더 좋은 호칭이 생기면 그것으로 불러줄 생각입니다.
개인적으로는 길고양이 사진들을 모아 조그만 전시회를 열고, 길고양이에게 편견을 가진 다른 사람들에게도
이들이 얼마나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지 보여주고 싶습니다.
사진가 김기찬 선생님의 책 중에 <개가 있는 따뜻한 골목>이란 책이 있는데,
아직은 과한 욕심일지 모르지만 언젠가 제가 직접 고양이 편도 만들어 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
이런 결심을 실천하기 위해 모니터 바로 옆, 제 방 벽에 길고양이 사진과 함께 붙여둔 할일입니다.





by pygmalion | 2005/08/12 23:54 | 트랙백
이글루스 워..
▲ 이글루땅과 my to do list..


▲ 해야할 일은... The Egloos War! [두둥]



The Egloos War가 뭘까요?



▲ 당신의 가슴에 팡야~♡


라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!



▲ ⓒ Barasui, 딸기 마시마로.


대다수 미소녀 블로거와...



▲ ⓒ Aqua Plus, Comic Party.


그 외 극소수 오타쿠 블로거로 이루어진 이글루스.
그곳에서 메인보드의 콘덴서가 터질정도의 위력을 가진 전쟁이
시작된다! 그것이 바로 The Egloos War.. [두두둥]



▲ ⓒ 아이다 유, GUNSLINGER GIRL.


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! 잡아먹힐 것인가, 잡아먹을 것인가! [...]
자, 여러분도 함께...


하지 않겠는가. [...;;]



▲ 함께하면 모두가 즐거워요~ 이얍!



...=ㅁ=;; [클릭]




▲ 헉;; 나 지금 뭐한거지...;; [덜덜덜]


죄송해요...;ㅁ; 지금까지...



▲ [삐-] 짖는 소리 했습니다...T^T [살려주세요]



농담이었고, 수험생분들의 수능 준비와 직장인님들의
바쁜 일로 현재는 잠시 휴전중인 'The Egloos War'입니다
이글루에서 알게된 지인 분들과 예전에 있었던 하나의 일을 발단으로
시작해 서로간의 즐거운 대화가 오가는 즐거운 놀이입니다...^-^;;

(절대 편갈라서 '투닥투닥'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~
오히려 다들 친절하시고 매너도 좋으셔서
전 언제나 쑥쓰러워하는걸요...>_<;;)

지금은 조용하지만 앞으로 다시 개전될 이글루스 워.
전 이글루스 워가 다시 시작될 올 겨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~♡





by 미리내 | 2005/08/12 23:14 | 트랙백
가드너의 할 일?


가입한 가든의 특성상...'성공'이란 게 있을 수 없습니다.
요리는 공부에 끝이 없는 세계거든요.
요리사라는 직업...은 단순히 recipe를 숙지하고 외우고 있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

손으로 감촉을 익히고...
익는 소리를 듣고...
익어가는 과정을 눈으로 보고...
코로 요리의 냄새를 맡고...
입으로 맛을 보고...
거기에 + '요리사의 감'이라는게 있어야 할테니까요.

그래도 뭐...자신이 만족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거 아닐까요?



가드너...라는 것은 운영자의 개념보다는...
'어떤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'정도라는 생각이 드네요.
그리고 그 길을 걷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줘야 하는...

그래서 제가 가입한 가든...에서 가드너가 해야 할 일은...
그저 가든에 속해 계신 분들께 이런 저런 요리들을 선보이는 것...
조리법을 알려 드리는 것...정도라고 생각 되네요 ^^a
(솔직히 자신 없습니다...자신감 제로...OTL)
by Ryuciel | 2005/08/12 23:13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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