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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gloos | Log-in 최근 등록된 덧글
예전 나우누리의 愛life라..
by 砂沙美 at 08/12 피아노 잘치시나봐요?전.. by 가지가지애기 at 08/12 과연 전문(야식테러).. by dotcat at 08/07 우와.. 할일을 뽑으면 .. by 쿨짹 at 08/07 ...기분 탓이....겠... by 텐(天) at 08/06 힘내요! 힘내욧! by 유르 at 08/06 하하~ 덩달아 저도 보고.. by jinny at 08/06 이런~ 쏘세지에 칼집을.. by jinny at 08/06 다인님은 계획적으로 테.. by +ㅁ+ at 08/06 앗! 벌써 이 글을 보셨군요.. by DESERTFISH at 08/06 |
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# by 빠리꼬뮨 | 2005/08/17 19:39 | 트랙백
그동안 찍어둔 길고양이 사진과 함께 배치해보았는데 좀 산만하네요^ㅅ^;
![]() # by pygmalion | 2005/08/12 23:58 | 트랙백
길고양이 동맹은
주인 없이 길에서 떠도는 고양이에게 애정어린 눈길을 줄 수 있는 분을 환영합니다. 사진 속 고양이는 2002년 7월쯤, 종각역 근처 대형빌딩 화단에서 만난 길고양이입니다. 고양이와 만났던 건물의 이름을 따서 '밀레니엄 고양이'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는데, 그 이후로는 길을 가다 만나는 고양이 한 마리, 한 마리가 예사롭지 않게 다가오더군요. 길고양이 동맹 은, 주변의 길고양이들에게 한번 더 관심을 가져줄 사람과 연대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. 지금은 길고양이란 이름으로 부르고 있지만, 앞으로 더 좋은 호칭이 생기면 그것으로 불러줄 생각입니다. 개인적으로는 길고양이 사진들을 모아 조그만 전시회를 열고, 길고양이에게 편견을 가진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들이 얼마나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지 보여주고 싶습니다. 사진가 김기찬 선생님의 책 중에 <개가 있는 따뜻한 골목>이란 책이 있는데, 아직은 과한 욕심일지 모르지만 언젠가 제가 직접 고양이 편도 만들어 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 이런 결심을 실천하기 위해 모니터 바로 옆, 제 방 벽에 길고양이 사진과 함께 붙여둔 할일입니다. ![]() # by pygmalion | 2005/08/12 23:54 | 트랙백
![]() ![]() The Egloos War가 뭘까요? # by 미리내 | 2005/08/12 23:14 | 트랙백
![]() 가입한 가든의 특성상...'성공'이란 게 있을 수 없습니다. 요리는 공부에 끝이 없는 세계거든요. 요리사라는 직업...은 단순히 recipe를 숙지하고 외우고 있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 손으로 감촉을 익히고... 익는 소리를 듣고... 익어가는 과정을 눈으로 보고... 코로 요리의 냄새를 맡고... 입으로 맛을 보고... 거기에 + '요리사의 감'이라는게 있어야 할테니까요. 그래도 뭐...자신이 만족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거 아닐까요? ![]() 가드너...라는 것은 운영자의 개념보다는... '어떤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'정도라는 생각이 드네요. 그리고 그 길을 걷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줘야 하는... 그래서 제가 가입한 가든...에서 가드너가 해야 할 일은... 그저 가든에 속해 계신 분들께 이런 저런 요리들을 선보이는 것... 조리법을 알려 드리는 것...정도라고 생각 되네요 ^^a (솔직히 자신 없습니다...자신감 제로...OTL) # by Ryuciel | 2005/08/12 23:13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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